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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원암리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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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7일(수) 11:1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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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4월부터 추진된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자체평가를 통해 지난 10월 25일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토성면 원암리를 29일 강원도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평가는 군 관계자와 대학교수 등 7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5읍면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참여도, 창의성 및 차별성, 사업내용의 적성성 및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의 평가 지표항목을 기준으로 10월 18일부터 19일간 1차 서면평가 후 평가점수가 높은 3개 마을을 현지 확인을 벌인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마을에는 원암리의 돌탑공원 및 봄나물·메밀 생태공원조성사업을, 우수마을에는 간성읍 해상2리의 전통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팔음마을가꾸기사업을, 장려마을에는 거진읍 자산리의 자연이 살아있는 와우령마을가꾸기산업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평가에서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토성면 원암리는 ‘돌탑공원 및 봄나물·메일 생태공원조성사업’을 주제로 원두막 2동, 야생화 식재, 봄나물 및 메밀식재, 인도시설정비, 마을안내도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했으며 최우수마을에는 마을환경 정비사업 보조금 천만원과 포상금 100만원, 그리고 강원도 평가에 출품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우수마을에는 포상금 50만원, 장려마을에는 포상금 3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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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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