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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워크솝-활성화 새 처방전 약발 밭아야 할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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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공항 면하기 위해선 공항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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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일) 21:4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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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국제공항 전경 | ⓒ 설악news | |
강원도는 침체된「양양국제공항」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워크솝을 25일 양양국제공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내선․국제선 항공기 운항 ▲ 양양국제공항 면세점설치와 쇼핑센터 유치▲ 공항주변 관광인프라 확충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 공항이용 관광 상품 개발 ▲여행사 모객 인센티브 지원방안 등이 논의 되었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2011년 양양~상해, 심양 노선에 국제선 전세기를 운항하고, 양양~김해노선도 지속적으로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도정 핵심과제인 공항활성화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해 지난 9.20일부터 도청내「공항활성화테스크포스팀」을 가동하고 있다.
이어 18개시군도 공항활성화 지원 담당부서와 담당자 지정을 10.20일 완료하고 공항활성화를 위한 도와 시군의 업무 연계성을 한층 강화한 가운데 적극 지원을 하고 나섰다.
그러나 강원도와 이공재 지사의 공항활성화 노력에 대한 성과는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는 것이 대체적인 지적이다.
양양국제공항은 항공화물기지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지만, 수도권으로의 연계수단이 용이하지 않고, 승객 수송 역시 주변 관광인프라 부족으로 외면 당하고 있어 무뉘만 화려한 공항활성화 방안이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
그렇지만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양양국제 공항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공항이기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물단지, 철새공항 취급을 밭고 있는 실정이어서 이번 워크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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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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