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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1년365일 태극기 휘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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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공수전리와 영덕리에 1년 365일 태극 휘날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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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5일(금) 12: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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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극기마을 기념비 | ⓒ 설악news | |
양양군에 1년 365일 내내 태극기가 휘날리는 마을이 탄생됐다.
양양군 서면 공수전리.영덕리 마을이 연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극기를 게양하는 ‘태극기마을’로 15일 조성되었다.
태극기 제정 61주년을 맞아 육군 8군단(중장,정경조)이 양양 양수 발전소와 함께 지역 호국 안보의식 고취와 국기 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태극기 마을 을 조성해 이날 국기 게양식을 갖았다.
태극기 게양 운동에 참여하는 공수전리와 영덕리 100여 가옥에 육군8군단과 양양 양수발전소가 태극기와 게양대 시설을 지원 했고, 태극기 게양과 훼손 관리 등은 마을 청년회가 관리한다.
이날 태극기 마을 조성식에는 정경조 8군단장과 이진호 양양군수 김현수 양양군 의회 의원등 10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경조 8군 단장은 “태극기가 국기로 지정 된지 61년이 되었으나 국기에 대한 사랑과 국기제정에 대한 인식이 부족 하다”고 개탄하고 "앞으로 국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애국 애족의 정신이 더울 활발해 젔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진호 양양군수는 “공수전리와 영덕리는 역사가 깊고 주민들 또한 남다른 애국심으로 지역 발전을 선도 하고 있어 태극기 마을로 선정 됐다”면서 “ 민족의 독립과 6.25전쟁 때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고 했다.
육군 8군단 근무과장 임영섭 중령은 “태극기에 새겨진 뜻과 호국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겨 애국심 고취는 물론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나라 사랑 정신으로 승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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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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