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 재난감시용 CCTV 추가 설치
|
|
2010년 10월 13일(수) 13:33 [설악뉴스] 
|
|
|
양양군은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기 위해 서면 갈천리, 현북면 법수치리, 현남면 상월천리, 강현면 둔전리 등 4곳에 재난감시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
이 지역은 산간계곡지역으로 재난사고의 위험에 항상 노출된 곳으로서 겨울철에는 도로관리 상태, 여름철에는 물놀이 및 호우피해 감시 기능으로 활용되어 야간에도 쉽게 현장 확인이 가능하도록 조명이 탑재된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다.
또한 군은 국비 2억원 군비 3억 6,500만원 등 총사업비 5억 6,500만원을 들여 군청 2층에 173㎡규모의 재난상황실을 설치하고 최첨단 영상 및 음향시스템을 갖춘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재해위험지역에 설치된 재난 감시 장비와 재난종합상황실의 전자통신 시스템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설치를 이달 내에 마치고 시험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재난관리 통합운영체계로 들어갈 계획이다.
군은 재난감시 장비를 확대 설치하고 통합재난관제시스템에 의한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한 재난상황 파악과 즉각적인 대응조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경보시설을 확충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계획”이라고 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