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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각종 공공 근로사업 조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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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생활안정과 노인 일자리에 20여억 원 투자해 1월 초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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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6일(일) 14: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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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내년도 일자리사업을 1월부터 조기 시행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등 5개 사업에 20억6천만 원을 투입, 580명의 일자리를 운영할 계획이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는 양양군이 2010년 하반기 일자리창출 사업 우수시군으로 받은 상금 사업비 2억을 추가해 총 5억5천만 원의 사업비로 100명의 일자리를 창출, 명품 녹색길 조성, 재해취약지역 환경정비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구제역 확산에 따라 2011년 1월3일부터 구제역차단방역 지원 사업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2명을 선발, 투입할 계획이다
산림의 경제적 가치 제고와 산물 수집확대를 위한 숲 가꾸기 사업에 7억6천만 원을 투입해 51명을 운영할 계획이며, 1억 원을 투입, 정보화사업과 일반 노무 사업을 추진할 공공근로사업 20명을 운영한다.
또한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65세 이상 취업 희망노인 400여명에게 공익․교육․복지 분야별 맞춤형 일자리를 1월부터 제공키로 했다.
양양군은 지역 내 5인 이상 중소 제조업체가‘청년인턴’을 채용할 경우 70만원씩 5개월간 보조금을 지원하는‘중소기업 청년인턴제’8명을 운영하며, 취업 상담사 1명을 선발해 ‘양양군 일자리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해 청년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겨울철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와 서민 생활안정을 위해 예산절감 등을 통해 일자리예산을 추가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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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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