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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새해 국비지원 대폭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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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국비 538억원 확보,계속사업과 신규사업 탈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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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2일(일) 11: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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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2011년도 예산중 국비 확보 액이 올해보다 대폭 증액돼 그동안 추진해온 핵심전략사업과 신규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에 따르면 2011년도 당초예산에 편성된 일반회계 국비는 올해 대비 72억원 이 증가한 538억 6,000만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액 1,746억원의 31%에 해당 된다고 밝혔다.
2011년도에 확보한 국비 중 신규사업은 △청소년 수련관건립 8억원 △소도읍 육성사업 14억원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7억 4,300만원 △자전거 인프라 구축 12억 8,200만원 △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조성 25억원 △목재문화 체험장 조성 8억 8,000만원 △산촌생태마을 조성 18억 2,700만원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17억 7,400만원 △상수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 7억 7,300만원 등이다.
계속사업은 △사이클경기장 건립 16억원 △숲가꾸기 사업 15억 5,200만원 △자연휴양림 조성 5억 3,600만원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25억 4,500만원 △여운포~송전간 도로개설 42억원 △급수취약지역 식수원개발 20억 △오산 선사유적박물관 야외시설 조성 5억 3,900만원 등이다.
양양군이 올해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한 것은 국가정책 기조에 부합되는 미래 지향적인 신규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특히 총사업비 10억원 이상 중점 관리대상 사업에 대해서는 국비확보대책보고회를 수시 개최해 전략적인 대응을 한 결과이다.
양양군은 국고지원을 위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한 지역 사업의 설명과 출향인사들을 비롯 지역 국회의원과도 유기적 협조체제를 갖추고 예산 확보에 대한 노력을 해 왔다.
김시국 예산담당은“취약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지역연고 인사 등과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비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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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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