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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명태축제 발전방안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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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08일(수) 12: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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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고성명태와 겨울바다 축제 위원회(위원장 윤영락)는 지난 7일 군청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고성명태와 겨울바다축제 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제7대 위원 위촉 및 제13회 축제시기 결정 등 축제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협의를 가졌다.
고성군에 따르면 러시아 냉동명태의 직수입으로 명태라는 테마의 사계절 유지가 가능하고 명태관련 가공산업의 메카로 도약 할 수 있어 명태축제의 새로운 재조명이 불가피함에 따라 명태축제위원회 총회에서 축제 시기를 10월말로 변경하기로 했다.
특히 그동안 축제 운영결과 나타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제한, 날씨와 기온에 대한 축제의 성패좌우, 축제 공간 및 진입도로, 주차장 등의 협소로 관람 참여 등에 어려움이 등으로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축제장소는 거진항 일원으로 하되 메인무대는 거진 11리 만남의 광장으로 이동하는 방안과 10월말에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축제 명칭도 '고성명태와 겨울바다축제'에서 '고성명태와 해양체험축제"로 명칭을 바꿀 계획이다.
또한 이날 총회에는 황종국 군수, 윤영락 6대 위원장 등 위원 52명이 참석하였으며 제6대 축제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제7대 위원 위촉을 갖고 집행부를 선출, 제6대 윤영락위원장이 제7대 위원장으로 연임되었으며, 부위원장에 이영일 고성군 번영회장, 김영선 리장단협의회장, 김연자 여성단체협의회장, 최상량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이 선출 됐다.
이번 총회결과를 바탕으로 축제위원회에서는 내년 10월말 축제 도래전에 집행부 회의 등을 통해서 축제시기와 장소, 프로그램 등을 최종 결정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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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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