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 최북단 북방어장 조업 통제 해제
|
|
2010년 12월 07일(화) 11:14 [설악뉴스] 
|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용범)는 지난달 23일 북한의 포격으로 인해 동해안 최북단 북방어장에 내려진 조업 통제를 7일 해제하고 정상조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러나 7일 풍량주의보 발효로 전체 어선 미출어로 실제 조업은 이뤄지지 않았다.
동해북방어장(38도 33분~38도 35분선/연안 5마일~35마일 해역)은 명태성어기인 매년 10월 1일부터 다음해 3월 31일까지 강원도 어업인에 한해 한시적으로 입어가 허락되는 어장이다.
한편 속초해양경찰서는 북방어장의 안전조업과 어장 질서유지를 위해 어로한계선 경비함정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유관기관 경비세력의 협조를 통해 사건사고 예방 및 월선조업 방지 등 어로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
|
설악news 기자 seoraknew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