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 해경, 민간자율방제대원과 워크숍 개최
|
|
2010년 12월 05일(일) 19:31 [설악뉴스] 
|
|
|
속초해양경찰(서장 김용범)은 원거리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초동방제를 담당하는 민간자율방제대의 운영평가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하였다.
속초해경은 지난 4일 교동소재 속초고용센터 3층에서 관내 50여명의 민간 자율방제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제대의 운영에 대한 평가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율 방제 개최했다.
해양오염사고가 발생시 해양경찰 방제 팀이 도착하기 전까지 유출된 기름의 초등방제조치를 통해 확산방지를 역할을 담당 한다.
지난해 5월 전국 최초로 거진 민간자율 방제대가 창단되어 전국으로 확대된 제도로 지난 8월엔 양양군 남애 민간자율방제대가 창단되기도 했다.
속초해경은 이들 방제대에 지난 1년간 “속초지역 민․관 합동방제훈련”,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등을 통해 방제기술을 습득케 했다.
속초해경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전국의 지역별 자율방제대의 운영에 대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2011년 자율방제대의 운영과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협의 했다.
현재 거진 민간자율방제대는 선박 5척과 대원 26명이, 남애 민간자율방제대에는 선박 3척과 13명의 방제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오일펜스 80m, 유흡착재 50kg, 개인보호장구 10셋트가 각각 보급됐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