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8-21 오전 10:30:4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특집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군 등 유사시 대피시설 890개 신설

학교 근처나 마을 가까운 곳-지역 특성에 맞게 소규모 시설로

2010년 11월 30일(화) 10:47 [설악뉴스]

 

유사시 국민들이 대피할 수 있는 대피시설을 2011년 중으로 강원도 접경지역에 890여개를 새로 짓기로 했다.

지난 23일 연평도 북한의 포 공격 후 안전한 대피시설이 턱 없이 부족해 유사시 국민의 생명을 담보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정부는 서해 5도를 비 롯 고성군 등 접경지역에 2011년 중으로 1천 2백억원을 들여 민간인 대피시설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

특히 접경지역인 강원도 고성군과 철원군에도 발전시설과 취사시설이 가능한 1급 민간인 대피시설보다는 소규모 대피시설이 추진된다.

이와 관련 정부의 한 관계자는 강원도 접경지의 경우 자연 취락지역이 많기 때문에 대규모 대피시설보다는 소규모 대피시설 890여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규모는 작지만 전기와 상수도 취사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숙박이 가능토록 해 유사시 안전하게 대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성군 등 접경지에 추진되는 대피시설은 대규모시설과 소규모 시설을 동시에 추진하고 소규모인 경우 20-30명이 위급 시 긴급 대피할 수 있게 마을에서 먼 곳이 아닌 학교 근처나 마을 근처에 시설해 주민들이 긴급히 대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행정안전부 한 관계자는 이문제와 관련 현재 기재부와 협의 중에 있어 다소 변경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양양군, 산간오지 택배 사각지대 없앤다

속초시, 여름방학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

양양군,초등 여름방학 돌봄 공백 해소…

양양군,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접수 실시

양양군, 산림복지전문'숲해설가' 양성

양양군, 8월 12일부터 ‘2026년 사회조사’ 실시

양양군, 딸기 스마트팜 전문인력 양성 나서

양양 낙산해변 ‘감성 야시장’ 14일 개막

양양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2차 지원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