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북한쪽에서 20여발의 포소리 관측-추가 도발은 아닌 듯
|
|
2010년 11월 26일(금) 16:20 [설악뉴스] 
|
|
|
군이 26일 오후 3시 10분 경 북한 쪽에서 포성이 관측돼 우리 군과 연평도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발사한 포가 우리 측 연안이나 연평도에는 떨어지지 않았다고 군 당국이 밝히고 있으며, 방송사의 tv에서 북측이 발사한 포연이 관측되었으며 주민들은 황급히 방공호로 대피 했으며 주요 도로가 차단 됐다.
그러나 북한 측으로부터 관측된 포성으로 인해 우리 NLL 이남 우리 측 해역이나 연평도에 포가 떨어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북한군의 자체 훈련으로 판단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두 차례의 포성이 북한 내륙 쪽에서 들려온 것으로 보이지만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군 당국이 추가 도발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대피했던 연평도 주민들과 한전 직원들은 4시 쯤 대피소를 나왔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