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사이클경기장 피스타 포장 완료 시험주행
|
|
2010년 11월 24일(수) 12:37 [설악뉴스] 
|
|
|
| 
| | ↑↑ 지난 23일 양양군 출신 경륜선수 12명을 초빙, 노면 안정화와 테스트를 위해 경기장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했다. | ⓒ 설악news | |
사이클의 고장, 양양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이클경기장 조성사업이 피스타 포장이 완료돼 시험주행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사이클경기장 조성사업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59억원을 들여 연면적 3,993㎡ 규모의 벨로드롬과 축구장, 광장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벨로드롬의 피스타(주로)의 아스팔트 포장이 완료 됐다고 밝혔다.
피스타는 사이클경기장의 핵심 공정으로서 양양 사이클경기장 피스타는 국제규격인 길이 333.33m, 폭 9m이며 사이클 선진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아스팔트 탑 코팅 특수공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장비를 보유한 일본의 전문시공업체가 올해 3월 착공해 지난 20일 포장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3일 양양군 출신 경륜선수 12명을 초빙, 노면 안정화와 테스트를 위해 경기장에서 시험주행을 실시했다.
사이클 경력 10~20년차인 선수들은 이날 단체주행, 개인 고속주행 등 번갈아가며 2시간동안 테스트겸 시험주행을 했으며 설문조사에서 매우 우수하다고 총평하고 일부 건의사항을 제시하기도 했다.
군은 25일 군청 실업팀 및 양양중고등학교 사이클 선수 30여명을 초빙해 2차 시험주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내년 3월중 안전장치를 설치후 내년 6월까지 30회 이상 사이클 전문선수들에게 시범 공개해 시공의 안정성, 노면상태 등을 객관적으로 검증후 개선사항에 대하여는 9월부터 시작되는 탑코팅시 보완하여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사이클경기장 조성 후 공인인증 및 각종대회 유치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사이클연맹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