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해담마을 농촌전통테마마을 대상
|
|
2010년 11월 23일(화) 10:32 [설악뉴스] 
|
|
|
| 
| | ↑↑ 해담마을서림리 뗏목체험 | ⓒ 설악news | |
양양군 서면 서림리 해담마을이 2010년도 전국 농촌전통테마마을 운영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서면 서림리 해담마을이 지난 2008년 농촌진흥청지정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뒤 활발한 운영으로 2년 만에 중앙평가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농촌전통자원의 발굴 활용으로 도.농간 상생적 교류를 촉진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서림리가 2년의 짧은 기간에 전국제일의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인정받은 데는 특색 있는 맞춤형 농촌관광을 통해 마을소득을 향상시켜온 결과라는 점에서 새로운 농촌문화의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해담마을은 홈페이지를 이용한 상품 개발 및 레져체험과 여름철 마을축제, 짚풀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상품을 발전시켜 올해 3만5천여 명의 농촌체험관광객을 유치하여 2억6천6백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한편 양양군의 또 다른 농촌전통테마마을인 현북면 어성전리 탁장사마을은 2002년도에 선정된 후 탁장사마당놀이체험, 물고기잡기 체험, 전통도자기물레체험, 곤충체험 등으로 도시민, 유치원 및 초중고생 등 년간 2만5천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농촌테마 체험마을로 자리 잡았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