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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해뜨米쌀, 전국 쌀 축제에서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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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7일(수) 13: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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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최상희(동상 수상) | ⓒ 설악news | | 양양군의 해뜨米 쌀이 우수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양양군은 (사)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가 개최한 제13회 전국 쌀 대축제 및 전국 고품질 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전국 8개도에서 지역의 고품질 쌀을 출품하여 심사한 결과 군이 출품한 해뜨米 오대쌀이 동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품한 쌀은 양양군 손양면 상운리 최상희 농가가 출품한 것으로서 총 240명이 출품한 쌀중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인 동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이날 출품한 쌀은 최상희씨가 호맥, 해아리패치 등을 심어 지력을 높인뒤 친환경비료와 저농약으로 생산한 쌀로서 완전미율이 95% 이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상희씨는 쌀전업농 회원으로 1995년도에 귀농 정착해 45,000평의 벼농사와 한우 20여두를 사육해 억대부농의 꿈을 실현하고 있으며 쌀 생산에 적극적으로 신기술을 도입하고 양양군 쌀전업농회 회원으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범적인 농업인이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신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쌀 전업농간 연대와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양양 해뜨米 쌀의 품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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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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