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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뉴스 창간 9주년,강한 울림 전할 것

편견 없이 정직하고 합리적으로 미래 이야기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2019년 02월 01일(금) 09:01 [설악뉴스]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9주년을 맞았습니다.

 

↑↑ 송준헌 설악뉴스 발행인

ⓒ 설악뉴스

 



언론불모지인 지역에 창간의 깃발을 들고 달려온지 9년이 됐습니다.

설악뉴스는 정론직필로,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건강하고 부끄러움 없는 언론이 되기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독자의 타는 목을 시원하게 적셔주는 언론이 되었는지 스스로 반문하면서,앞으로 국민의 알 권리에 더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만한 세력, 독선적인 세력, 부도덕한 세력에 맞서는 일이 비록 고독하더라도 짐 내려 놓지 않겠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한 설악뉴스의 짧지 않은 역사를 거울로 삼아 앞으로 정직하게 더 강한 울림을 전하겠습니다.

설악뉴스는 편견 없이 정직하고 합리적으로 미래를 이야기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설악뉴스는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듣고 ▲ 독자의 입으로 말하는 창간 모토를 잊지 않겠습니다.

조선 4대 문장가인 상촌 신흠 선생은 桐千年老恒藏曲(동천년노항장곡-오동나무는 천년이 지나도 항상 그 곡조를 간직하고 ),梅一生寒不賣香(매일생한불매향-매화는 일생을 춥게 살아도 그 향기를 팔지 않는다), 月到千虧餘本質(월도천휴여본질-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그 본질이 남아 있고) 柳經百別又新枝(유경백별우신지-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올라온다.)고 했습니다.

설악뉴스는 일시적으로 반짝이다 살아지는게 아니라,훗날까지 지역의 역사로 남을 것이기에 늘 공감하는 언론의 사명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악뉴스 발행인/ 송 준 헌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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