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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경찰서 61년만인 2024년 신설 된다

앞으로 국무회의 의결과 국회서 관련 예산안 확보 절차 남겨둬

2019년 08월 22일(목) 13:10 [설악뉴스]

 

양양군민의 숙원인 양양경찰서가 오는 2024년 신설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간 직제 신설안 협의를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양양군에만 없는 경찰서 신설을 원칙적으로 합의다.

양양지역 숙원상업으로 경찰서 신설을 요구 해 왔고,지난해에는 행정안전부의 경찰서 신설 승인을 받았지만,기획재정부의 예산 배정 문턱을 넘지못해 무산되는 아품을 겪었다.

이런 가운데 올해 경찰서 신설 유치 재도전에 나서 직제 신설안이 행정안전부와 기재부 심사를 통과해 경찰서 신설이 가시화되게 됐다.

앞으로 국무회의 의결과 국회에서의 관련 예산안 확보 절차를 남겨두게 됐다.

양양군은 최근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과 서핑 등 해양레저인구 증가와 플라이강원
취항 등 치안수요가 늘어 상응하는 치안 수요가 늘어나게 됐다.

양양군은 속초시 면적의 6배에 달하고 지역 성격도 달라 별개의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서가 속초에 있어 지역 주민들의 민원업무에 불편이 많았다.

양양경찰서은 수복 후 1954년에 설치된 후 1963년 속초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속초시로 경찰서가 이전하면서 속초경찰서로 개칭됐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걸맞는 치안서비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양양경찰서 신설을 위해 김진하 양양군수와 양양군의회가 양양경찰서 신설 건의안을 채택해 정부와 청와대에 전달했고,양양군번영회, 양양군자율방범연합대 등 각급사회단체들도 건의서과 결의대회를 통해 경찰서 신축을 촉구했었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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