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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2-01 오전 10:42:59 |
설악뉴스 창간 16주년을 맞으며....
독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독자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으며, 독자의 입으로 뉴스를 전하겠다는 창간 이념으로 출발한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16주년을 맞았습니다.
풀뿌리 언론의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항해였습니다. 순간순간 손을 잡아준 독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오늘의 설악뉴스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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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군수, 창간11주년 특집 인터뷰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뉴스 창간11주년 특별 인터뷰에서 "2021년은 다양한 현안사업들이 열매를 맺는 해로서 양적 팽창보다는 질적 성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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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1일]
송준헌 발행인, 창간 11주년을 맞으며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11주년을 맞습니다.
그동안 독자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감동적인 성원과 격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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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1일]
정준화 번영회장,창간11주년 기념 축사
설악뉴스,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설악권의 정론(正論)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해 온 설악뉴스의 창간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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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9일]
설악뉴스 창간10년, 더 강한 울림 전할터
설악뉴스가 2020년 2월1일 창간 10주년을 맞았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짧지 않은 기간 나름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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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1일]
이병선 시장, 설악뉴스 창간8주년 인터뷰
이병선 속초시장은 “민선6기 속초시정은 시민의 결집된 의지의 결실로 속초 미래발전을 위한 제2도약의 바판을 다진 매우 뜻 깊은 기간이 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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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2일]
설악뉴스 창간 8주년,알 권리에 더 충실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의 8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8년 순탄치만은 않은 길을 걸어 왔습니다.
정론직필·사실보도를 모토로 지역 언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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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
김진하 군수,설악뉴스 창간8주년 인터뷰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뉴스 창간 8주년 인터뷰에서 “양양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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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31일]
김진하 군수,설악뉴스 창간 7주년 인터뷰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뉴스 창간 7주년 인터뷰에서 “양양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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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1일]
설악뉴스 창간 일곱 돌, 더 나은 미래로
설악뉴스가 2월1일 창간 일곱 돌을 맞았습니다.
설악뉴스는 7년 전 ‘우리지역 우리 신문’이란 기치를 들고 출발 했습니다.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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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31일]
김진하 군수,설악뉴스 창간 6주년 인터뷰
김진하 양양군수는 설악뉴스 창간 6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군수 취임 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의 틀을 마련하고, 양양군을 한 단계 더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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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31일]
설악뉴스 창간 6주년 기념사
설악뉴스가 2016년2월1일 창간6주년을 맞았습니다.
언론 불모지에 창간의 깃발을 들고 출발한지 6년이 되는 날이지만, 돌이켜 보면 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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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31일]
설악뉴스,창간 정신 충실하겠습니다
설악뉴스가 창간 5주년을 맞았습니다.
5년 전 오늘 모두가 성공이 불가능 할 것이란 언론 불모지에 창간의 깃발을 들고 출발한지 5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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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1일]
서울시,계획적인 폭로인가 실수 인가?
<기자의 눈>최근 서울시 중증 장애인을 위한 하조대 희망들 건축을 놓고 갈등이 재연 되고 있다.
서울시가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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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실망스러운 민선7기 첫 군정질의
<기자의 눈>민선7기 201회 양양군의회의 첫 정례회가 지난달 30일 폐회 됐다.
이번 201회 양양군의회의 첫 정례회는 앞으로 4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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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7일]
천년의 향 양양 송이 생산 저조한 이유
<기자의 눈>양양 자연산 송이는 맛과 향이 뛰어나 예로부터 최고 명품 송이로 알려져 있다.
양양은 우리나라 최대 송이의 생산지 이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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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1일]
남대천 환경훼손 원인규명 할 수 없나
<기자의 눈>지난8일 양양군 소회의실에서 양양남대천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관리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양양군민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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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0일]
반복되는 공무원 자살 막을 수 없나
누구나 때가 되면 다 죽는다.
죽는 것은 쉬운 일이다.
죽기보다 사는 게 정말 힘들다.
人名在天,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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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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