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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507건)

대통령 “하나 된 국민이 최강의 안보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담화를 통해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군의 초동 대응과 관련해 책임을 통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저는 오늘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말문을 열고 “이번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 11/29 12:08]

양양군,낙산도립공원 용도구역 재조정

양양군은 현실과 불합리한 낙산도립공원계획을 변경해 지역 개발을 촉진키로 했다. 양양군은 도립공원지정 후 지역 여건변화 등으로 토지이용상황이 자연공원법상 용도지구와 기존 개발 축과의 연계성이 떨어져 재산권 침해 논란을 불러 온 지역을 현실에 맞게 용도구역을 변경하기로 했다.
[ 11/28 10:24]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 귀신 잡는 해병 이름으로"백배 천배로 갚아 주겠다"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은 “반드시 저들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100배 1천배로 갚아 주겠다고 복수를 천명 했다. 유 사령관은 "현역과 예비역 모두 뼈에 새기게 반드시 복수하겠다" 고 거듭 복수를 다짐 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 눈과 비가 섞여 내린 27일 오전 경기도 성남 국
[ 11/27 15:32]

이상 징후 포착 했지만,도발 예상 못해

지난 23일 북한의 포격 당시 우리 군은 북한군의 이상 동향을 포착했지만, 방사포로 집중 포격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 졌다. 이번에도 설마 그렇게 무모한 도발을 감행할까 생각하다가 당한 셈인데, 피해가 발생할 때까지도 연평도 주민들 대부분은 우리 해병대의 훈련 상황
[ 11/27 11:28]

김관진 전 합참의장 국방장관으로 최종 낙점

이명박 대통령은 김태영 국방장관 후임에 김관진 전 합참의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61살이며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2군단장과 합참 작전본부장과 3군 사령관을 지냈다. 청와대는 김 내정자가 40년의 군 생활 동안 정책부서와 야전부대 등에서 근무한 정통군인이
[ 11/26 19:05]

북한쪽에서 20여발의 포소리 관측-추가 도발은 아닌 듯

군이 26일 오후 3시 10분 경 북한 쪽에서 포성이 관측돼 우리 군과 연평도에 남아 있는 주민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발사한 포가 우리 측 연안이나 연평도에는 떨어지지 않았다고 군 당국이 밝히고 있으며, 방송사의 tv에서 북측이 발사한 포연이 관측되었으며 주
[ 11/26 16:20]

송영선 의원 "K-9 자주포 포탄 1주일 분량도 비축돼 있지 않다"

지난 23일 북한군의 기습 포격에 해병대 병사들은 맞서 초인적인 군인 정신을 발휘 했지만 군 당국의 말 바꾸기로 퇴색되어 안타깝다. 북한의 기습포격으로 부대가 피격당해 불길에 휩싸이고 연평도가 불바다로 변했지만 해병대 병사들은 평소 훈련 밭은 대로 각자 위치에서 대응에 나섰다.
[ 11/26 12:42]

신임국방장관에 이희원 안보특보 내정 진통

이명박 대통령은 경질된 김태영 국방장관 후임으로 이희원 대통령 안보특보를 내정했다. 신임 국방장관으로 내정된 이희원 내정자는 62살로 육사 27기 출신으로 수도군단장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역임했다. 이희원 내정자는 천안함 사태 이후 지난 5월 대통령 안보
[ 11/26 11:12]

연평도 주민들 삶의 터전 버리고 막막한 피난 길

연평도에 남아 있던 주민 200여명이 오후 5시10분경 여객선을 이용 연평도를 마지막으로 떠났다. 연평도 주민들은 여객선과 해경 경비정을 이용 언제 다시 돌아온다는 기약 없이 삶의 터전이었던 집을 버리고 연평도를 황급히 떠났다. 이제 1천5백여 명의 주민 중 대피를 원치 않
[ 11/25 20:39]

김태영 국방부 장관 사표 수리-후임 빠르면 26일 임명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해 미온적인 대처를 했다는 지적을 받아온 김태영 국방부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와 관련 청와대 한 관계자는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25일 청와대에 사의를 전달해 왔으며,,이명박 대통령은 김 장관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김태
[ 11/25 20:18]

국회,與野 대북결의안 채택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여야가 합의 했다. 결의안에는 북한의 도발을 전 국민과 더불어 강력히 규탄하고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연평도 포격 도발로 민간인 희생자까지 나오면서 나라 안팎에서 북한을 비
[ 11/25 13:26]

교전수칙 전면 수정-취약지 전력 대폭 증강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5일 긴급 안보경제점검회의를 열고, 교전규칙을 전면적으로 보완하고 서해 5도 지역에 대한 전력을 대폭 증강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06년 참여정부 시절 결정한 서해 5도 지역 해병대 병력 감축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했다. 또 이번 도발이 경
[ 11/25 13:14]

유사시 우린 어디로 대피해야 하나요?

유사시 지역 주민들의 대피 시설이 턱없이 부족하고 대피 요령도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한의 포 공격으로 연평도 주민들이 대피시설인 방공호로 긴급 대피하긴 했지만 지역에는 그런 시설조차 갖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속초, 고성, 양양 지역의 경우 방공
[ 11/25 10:59]

북한 포격으로 민간인 사망자 2구 발견

북한의 포격을 받은 연평도 현장에서 민간인 피해가 처음 확인돼 정부당국과 군 당국이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해양경찰은 24일 오후 해경특공대 8명이 연평도 연평면 공사 현장 일대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다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발견된 시신들
[ 11/24 16:56]

연평도 주민들 어선 19척이용 보트피풀

북한의 무차별 포격으로 대피소에 있던 연평도 주민 300여 명이 23일에 이어 24일에서 작은 고기 배를 이용 연평도를 탈출 인천항으로 속속 들어오고 있다. 마치 월남 패망 때 월남을 탈출하는 보트피풀이 연상되는 연평도 대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연평도와 백령도, 강화도 지
[ 11/24 13:33]

국회 국방위, 긴급 현안질의-대북결의안 진통

국회 국방위는 24일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북의 연평도 공격과 관련한 긴급 현안 질의를 갖았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입을 모아 북한의 포 공격에 대한 초기대응과 자위권 차원의 보복 공격에 대해 정부를 질타했다. 이날 한나라당 의원들은 초기 대응은 비교적 잘
[ 11/24 12:21]

南北 긴장 속 대치, 전 공무원 비상령

북한군에 의한 연평도 공격부터 하루가 지난 24일 동해안 최전방에도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북한군의 추가 도발 움직임에 대비해 최전방 부대 전원이 전투 배치에 들어간 가운데 민간인 통제선의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최전방도 경계 태세가 대폭 강화됐다. 연평도 포격 사건
[ 11/24 09:35]

국회,모든 의사일정 중단하고 초당적으로 대응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소식이 전해지자 정치권은 충격 속에서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에 들어간 가운데 여야 지도부는 초당적 협력을 강조하면서 한 목소리로 북한의 도발 중단을 촉구했다. 국회는 일단 각 당 대표와 상임위원장단이 모인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모든 국회 일정을 전면 중단함으
[ 11/23 20:01]

전공무원 비상대기령 지역 전공무원 정위치 대기

북한의 도발이 있은 뒤 옹진군 일대에는 민방위 비상 동원령이 내려지고 전국의 모든 공무원들은 현위치에 대기하는 비상령이 내려졌다. 소방방재청은 북한의 도발 직후 옹진군수가 연평면에 민방위 동원령을 내린데 이어 오후 5시 동원령을 백령면과 대청면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 11/23 19:50]

정부, 북 도발 재발 시 단호히 대응 하겠다

북한에 의한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해 우리 정부는 추가 도발이 발생 시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홍상표 홍보수석은 이명박 대통령 주제 안보장관회의가 끝난 직후 북한에 의한 연평도 포격행위는 대한민국에 대한 분명한 도발이며, 특히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포격에 대해 결코
[ 11/2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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