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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6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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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부동산 매각 반대하는 어머니와 외할머니 살해한 패륜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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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문제로 어머니와 다툼을 벌리던 아들이 자신의 어머니(68)와 외할머니(83)를 살해한 패륜 범죄를 저지를 아들이 경찰에 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경매로 낙찰 받은 토지 매매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어머니는 목 졸라 숨지게 하고, 외할머니는 [
03/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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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365일 내내 태극기 휘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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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에 태극기 마을이 또 조성 됐다.
육군8군단과 양양양수발전소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태극기 마을이 세 번째 조성됐다.
육군8군단은 93주년 3.1절을 맞아 육군 제8군단은 29일 양양양수발전소, 양양군과 함께 지역의 호국 안보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태극기 사랑하 [
02/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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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 유물 40년 만에 양양문화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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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유례가 없는 통일신라시대의 금속공예술로 추정되는 유물이 양양군 문화원으로 돌아왔다..
양양군에 의하면 양양군청에서 문화재담당으로 근무했던, 최고길 씨가 보관하던 ‘금동 용두상’과 ‘단군동상’ 2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 유물 중 금동 용두상은 지난 1974년 10월 [
02/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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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양으로 귀농. 귀촌 20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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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시에서 농촌으로 돌아온 귀농인구가 시·도별로 전년의 2~3배에 달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영업에 어려움을 느낀 도시 자영업자들과 은퇴한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상당수가 농촌에서 ‘제2 인생’을 선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강원도와 [
02/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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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사활건 4.11총선 공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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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여야가 바야흐로 4ㆍ11 총선 공천 전쟁에 돌입했다.
여야 모두 대부분 지역에서 경선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2배수 또는 3배수로 하는 경선 지역을 결정해 지역구별로 1500명의 선거인단 모집도 진행한다.
여야 [
02/1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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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병대 서해5도 사격훈련 또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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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에도 대남 강경책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북한이 20일 서해5도에서 실시될 한.미 대잠훈련과 해병대 사격훈련에 대해 무자비한 대응타격을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
북한군 서부지구사령부는 19일 공개통고장에서 자신들의 영해수역에서 단 한 개의 물기둥이라도 나타난 [
02/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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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남면 모 마을 이장 자동차 속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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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모 마을이장이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숨진 모씨는 16일 밤12시24분 경 강원도 주문진읍 향호리(구 기아봉고촌)에서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이웃에 따르면 이날 숨진 모씨는 현남면 이장회의에 참석했다 귀가해 [
02/16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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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고성군 재정불건전 운용 페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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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을 불건전하게 운용한 고성군과 양양군이 행정안전부로 부터 페널티를 받고 2012년 교부세 일부를 삭감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1년도 심의 결과 고성군은 ▲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누락 ▲ 유흥주점에 대한 취득세 중과세를 부과하지 않아 교부세 1억6천66 [
02/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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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강원도 4.11총선 공천 경쟁 3.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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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11총선에 출마할 강원도 민주통합당 공천신청 마감 결과 모두 28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에 따르면 12일 마감된 공천 신청 결과 도내에서는 국회의원 3명과 예비후보 등록자 24명, 미등록자 1명 등 모두 28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인 2.91대 [
02/13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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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사격장 나간자리 훈련장 신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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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 마을 인근 군 훈련장 설치와 관련 주민들이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지난 2011년까지 군 사격장 이었던 현북면 중광정리 291-3~7 번지 29.979 평방메타를 모 군단 예하부대의 훈련장으로 2년간 대부계약을 지난 1월11일 체결했다 [
02/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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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광역상수도관 터뜨려 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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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중광정리.상광정리 등 일부지역에 10일 오후 5시3분경부터 수돗물 공급이 4시간 넘게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수돗물 공급이 끊기면서 영하의 겨울날씨에 지역 주민들이 저녁식사 준비도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사고는 sk건설이 도시 [
02/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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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조양동 패션잡화상 강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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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1. 09:11경 속초시 조양동 삼성쉐르빌 코코패션(패션잡화점)에 침입해 강동행각을 벌린 범인이 검거됐다.
속초경찰서는 8일 오후 8시40분경 평창군 진부면 간평 모 모텔에서 주거가 일정치 않은 박 모씨(31, 강도상해 8범)을 검거했다.
검거된 범인 박씨는 지 [
02/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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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대 강강술래 정월대보름 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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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고유의 세시풍속인 대보름 민속놀이를 보존, 전승하고 군민들의 안녕과 지역발전 등을 기원하는 2012년 대보름맞이 행사가 6일(음 1.15) 양양군 곳곳에서 열렸다.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에는 지신밟기와 지신제, 연날리기, 다리밟기, 망우리돌리기, [
02/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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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숲 가꾸기 예산 다 못쓰고 반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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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어렵게 확보한 숲 가꾸기 예산 일부를 반납할 수밖에 없는 딱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
양양군이 2011년 숲가꾸지 사업으로 확보한 예산 중 적게는 약 2억여 원 내외를 사용치 못하고 반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양양군은 2011년 숲 가꾸기 사업과 관련 정책 사업 [
02/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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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與黨인 새누리당에 지역현안사업 총선. 대선 공약으로 채택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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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지역현안을 오는 4.11총선과 12월 대통령선거에 지역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전 한나라당)에 공식 건의했다.
속초시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한나라당)에 양대선거 공약으로 채택을 요구한 지역 현안 사업은 “설악동 재개발사업”과 “동서고속화철도” 사 [
02/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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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버스터미널 송암리 이전 산 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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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동해·동서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쾌적한 관광 이미지 개선을 위해 양양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이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대로 오는 2014년까지 이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양양군이 이전을 추진하는 송암리 강릉국도건설사무소 양양출장소 인근 [
01/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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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조직개편 후 대폭 물갈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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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정상철 양양군수의 군정 개혁의 주요 골간이 될 조직개편이 양양군의회를 통과해 대대적인 인사가 태풍의 눈으로 다가오고 있다.
민선5기 정상철 군정 출범 후 최대 화두인 ‘위민행정’의 기초가될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를 늦어도 2월3일 이전에 단행할 것 [
01/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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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현북 독송정,우사 옆 건초더미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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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8시52분경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독송정) 엄 모씨 우사 옆 건초더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직 후 속초소방서 양양119안전센터와 현북면 의용소방대원 20여명이 진화에 나섰으나, 건초더미에 속에 숨은 불씨 잡기에 애를 먹었다.
이날 [
01/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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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예비후보들 설 민심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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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최대명절을 맞아 4.11총선에 나설 정치지망생들이 설 민심잡기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나섰다.
한나라당과 민주통합당이 국민 참여 개방형 국민경선 제도를 골간으로 하는 공천제도 개혁을 발표하자 입후보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예비후보들은 학연. 지연. 혈연을 [
01/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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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앙폭대피소 화재로 전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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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50m 설악산 천불동 계곡에 있는 양폭 대피소가 화재로 전소됐다.
속초소방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50분 경 국립공원 설악산 양폭대피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목조건물로 지어진 2층 건물이 전소됐다고 밝혔다.
속초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은 이날 1층에서 발화 [
01/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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