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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6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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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북부지역 최대 종합병원 4월2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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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북부지방 최대 종합병원인 강원삼성병원(원장,장우영. 속초시 교동 669-1)이 4월 2일 개원과 함께 부분 진료에 들어간다.
삼성병원원 개원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의료서비스 등외 지역이 였던 속초,고성,양양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어 주민 [
04/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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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현남 산불지역 조림 하지 않은 것이 골프장 특혜주려는 의도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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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주식회사 리건이 현남면 임호정리 107번지 일원(2,141,601㎡)에 추진 중인 양양골프리조트 조성과 관련 양양군이 각종 행정편의를 제공한데 이어 산림청도 위 골프장 부지 내에 있는 국유림을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특혜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장 [
04/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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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건이 추진하는 현남 양양골프장 관건은 국유림 매입에 달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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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리건이 현남면 임호정리 107번지 일원(2,141,601㎡)에 추진 중인 양양골프리조트 조성과 관련 제2종지구단위계획 산지분야 협의를 양양군이 4월 1일 실지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골프장 유치를 위해 지난 2007년 집입로를 농어촌 도로에서 군도로 승격을 시켜 주고 마을 [
03/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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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기초단체장 교체 폭 좁히고 후보는 4월 7일경 발표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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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원도당 공심천심사위원회(이하 공심위) 4월 2일 기초단체장 후보에 대해 면접 심사를 하기로 하는 등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나라당 강원도 사무처는 지난 22일 공천신청을 마감한 결과 기초단체장에 46명이 신청했으며 기초의원 259명 광역의원 88명 등이 신 [
03/3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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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생 속초시장,이병선 한나라당 예비 후보를 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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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 선거를 두 달 정도 남긴 가운데 후보 간 흑색선전과 비방전이 난무하는 가운데 후보 간 고발 전으로 번지고 있어 자칫 경선 판이 깨지지 않을지 우려스럽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속초시장 후보를 놓고 경쟁을 벌리고 있는 채용생 속초시장이 같은 당 이 [
03/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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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후 軍 우왕좌왕, 풀리지 않는 의문과 의혹으로 유언비어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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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이 침몰한지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천안함의 위치가 확인 되어 실종자 수색에 탈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사고의 원인을 두고도 군 당국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각종 유언비어가 난무 하는 등 오히려 의혹이 증폭 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천안함 최원일 함장의 증언대로 어떻게 [
03/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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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강난 천안함 침몰지역에서 수km 밀려나,실종자 수색 쉽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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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백톤급 천안호 침몰 3일째인 28일 이른 아침부터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이 시작돼 해군 특수부대 잠수부 56명이 투입돼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수색작전엔 함정 6척 방제정 2척 헬기 1대 고무보트 수십척이 동원돼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고 있다. [
03/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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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백령도 근처에서 해군 1천2백톤급 천안함 폭발 후 침몰,실종자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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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경계활동을 벌이던 우리 해군 초계함인 1천2백톤급 천안함이 26일 밤 침몰했다.
사고는 26일 밤 9시 45분 쯤 서해 백령도 서남방 1.8km 해상에서 해군 제2함대사령부 소속 초계함인 천안호가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로 침몰 했다고 합동참모본수 [
03/2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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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금강산 관광 투자업체에 남북협력기금 대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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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서 관광공사 소유건물에서 임대 매장을 운영하는 민간업자 4명이 26일 금강산으로 가 북측으로부터 조사를 밭고 이날 오후 2시10분경 되돌아 왔다.
그러나 26일 방북했던 4명 중 3명이 먼저 돌아오고 1명은 추가 조사 후 27일 돌아온다고 통일부가 밝혔다.이날
방북 [
03/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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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도 조사 하겠다”고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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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당초 부동산 실 소유 업체들에 대해서만 방북을 허용하기로 했으나 금강산 관광지구내 온천장내에 있는 관광공사 소유 건물에서 기념품 매장을 임대 운영하는 민간 업자 4명에 대해 방북을 허가해 26일 북측의 조사를 받기 위해 금강산으로 갔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지난 2008년 [
03/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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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광견병 위험지역 중 가정 먼저 예방미끼 약(라보랄) 살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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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설악뉴스가 지난 4일 질병관리본부 광견병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특히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인제군 등을 위험지역으로 분류해 발표했다고 위험성을 보도한 바 있다.
특히 관경병과 관련 위험지역으로 분류해 특정 지역에 주의보를 내린 것이 처음어서 심각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
03/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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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선출직 공직자들 줄줄이 사법 심판,이번엔 현역 도의원이 수뢰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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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부정과 토착비리 범죄 수사에 나선 고성경찰서는 국비지원 사업 유치를 알선해 주고 뇌물을 받은 현역 도의원과 공무원 등을 검거해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고성 경찰서는 한우판매장 사업 유치를 알선해 주고 마을청년회비에서 900여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모 도의원과 고성군 [
03/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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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종교문제에 또 발목 잡힐라 전전 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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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봉은사 명진 스님이 주장한 이른바 '봉은사 외압설'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시 상황을 명진 스님에게 전달했던 김영국 씨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명진스님 발언은 모두 사실"이라고 했다.
이날 김영국 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조찬 자리는 자신이 주선해서 안상수 [
03/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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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사전 협의 했다." VS 국립공원관리공단,"사전 협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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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설악동 모노레일 추진과 관련 국립공원관리공단 측은 23일 이와 관련 속초시가 어떤 형태의 협의도 해 오지 않았다고 밝혀 자칫 모노레일과 관련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어 주목 된다.
이와 관련 앞서 속초,고성,양양환경연합과 설악동 번영회(회장 김창호)에서도 반대 입장을 밝힌 [
03/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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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전자태그 물품관리시스템 9월부터 본격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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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물품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전자태그(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물품관리시스템 을 8월말까지 구축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전자태그는 IC칩과 무선을 통해 물품, 식품, 동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하 [
03/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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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명진스님"한나라당 안상수 원내 대표가 사찰직영문제 개입했다"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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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계종과 직영사찰 지정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21일 봉은사 직영문제에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개입했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21일 서울 봉은사에서 열린 일요법회에서 주지 명진 스님이 최근 불거진 봉은사 직영문제와 관련 “지난해 11 [
03/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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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모노레일 사업 환경단체에 이어 설악동 번영회에서도 반대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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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동 모노레일 추진과 관련 지역 환경단체가 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 20일 설악동 번영회(회장 김창호)에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속초시가 관광성수기 상습적인 교통체증해소를 위해 모노레일 사업 추진하겠다고 지난 10일 (설악뉴스 3월10일) (주)다해인터내셔날 외 [
03/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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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모노레일 추진 관련,지역 환경연합측이 속초시에 4개항 공개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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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관광성수기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소음, 환경훼손과 관광객의 불편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설악동 모노레일 사업과 관련 속초,고성,양양 환경운동 연합(의장 장석근)이이 18일 지역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개발이라고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4개 항의 공개질의서를 속초시에 보 [
03/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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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강원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친李 vs 친朴간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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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출마 카드를 놓고 저울질하던 허천(춘천)의원이 16일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후보 출마를 선언을 해 후보들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김진선 현 강원도지사가 3선 연임 제한으로 출마 할 수 없게 된 강원도 맹주 자리를 놓고 한나라당에서 9명이 강원도 도지사 후보 경쟁에 [
03/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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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숙원사업 놓고 송훈석의원측vs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 진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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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해고속도로 ‘주문진-속초구간 중 ’양양나들목 추가 진출입로‘설치와 관련 지역 국회의원과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가 서로 자신들이 이 숙원사업을 해결한 주체라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진실게임을 벌리고 있어 주목된다.
당초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범추위)’는 지난달 2 [
03/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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