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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676건)

현산문화제-양양만의 유,무형 향토문화 발굴없이 빈곤한 소재로 지속돼

2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 개막된 32회 현산문화제와 42회 양양군민 체육대회가 새로운 아이템 개발 없이 수 십 년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 되고 있어 이의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현산문화제의 경우 양양군의 대표적 축제인 송이축제와 연어축제는 성공한 지역 축제
[ 06/24 14:16]

현산문화제 전야제 시작으로 막올라

전통과 예양의 맥을 이어가는 양양군민의 신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인 32회 현산문화제 전야제가 23일 양양읍 일원에서 화려한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에 앞서 고물치샘터에서 제례행사인 고물제와 성황사에서 장군성황제를 올린 후 군행리 군청 앞을 출발해 시가와 남대천 둔치까
[ 06/23 18:21]

양양군,32회 현산 문화제 23일 개막

양양군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국태민안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지역향토문화축제인 현산문화제가 6월23일부터 25일까지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양양군 현산문화제위원회(위원장 고용달)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제32회 현산문화제는 양양군의 송이축제와 연어
[ 06/20 11:59]

공군 F-5 훈련 중 강릉 앞바다에 추락

공군 F-5 전투기 한 대가 지난 3월 이후 훈련 비행 중 강릉 앞바다 동해상에 18일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다. 18일 오전 9시 43분 강릉기지에서 이룩해 태백 상공에서 공대지 사격 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귀환하던 10시 33분 강릉 기지에서 1.8 km 떨어진 동해상에
[ 06/18 17:58]

채용생 속초시장,2011년 국비확보위해 동분서주

채용생 속초시장이 선거 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지역 대형프로젝트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는 등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채용생 속초 시장은 시정 업무에 복귀하자마자 20
[ 06/17 21:28]

양양군,민선5기 10대 중요 핵심 공약사업 조기해결에 군정 우선순위 두기로

오는 7월1일 취임을 앞둔 이진호 양양군수는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그동안 추진해온 핵심사업과 앞으로 추진할 미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민선5기가 행정공백 없이 안정 속에서 출범 할 수 있도록 핵심과제 이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 06/14 11:36]

<사설>도지사 직무 정지되면 최대 피해자는 李당선자가 아닌 강원도 도민이다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죄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당선 취소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선고 받아 대법원의 확정 판결까지 도정을 볼 수 없는 직무 를 정지당하게 됐다. 이런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인해 그를 도지사로 지지해준 강원도 도민들은 큰 충격을 밭
[ 06/13 10:07]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 도정업무 직무 정지되는 초유의 사건 발생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가 법원에서 금고이상의형을 선고 받아 다음달 1일 도지사 취임식만 갖고 정상적인 도정 업무를 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 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이태종 부장판사)는 11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광재 강
[ 06/11 11:32]

강원도 외국인 주민 19.041명-전체 도민 대비 1.3%로 다문화시대 진입

강원도가 2010년 외국인주민 현황을 조사한 결과 19,041명으로 주민등록인구(1,515,890명)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09년 18,908명 보다 133명(0.7%) 증가했다고 밝혔다. 외국인주민은 도내에 90일 이상 거주한 등록 외국인으로 국적취득자와 그 자녀들이
[ 06/11 07:56]

<긴급속보>나라호 추락 공식 확인

온 국민의 간절한 소망을 모아 우주로 쏘아 올려진 나라호가 이룩 137초만에 통신이 두절되는 최악의 상황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나라호 재 발사가 오후 5시1분으로 최종 결정 됐다. 교과부 김중현 차관은 조금전 1시 30분 발표를 통해 나라호를 발사하는데 기상이변이 없는
[ 06/10 10:18]

이광재 당선자,7월1일 취임식만 갖고 직무 할 수 없는 비운의 도지사 될 수도

6.2 지방동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강원도 도지사로 당선된 이광재 당선자가 오는 7월 1일 취임식 후 강원 도정을 이끌 수 있는지가 전국적 관심사로 부상 하고 있다. 이는 이광재 당선자가 전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과 전 농협 정대근 회장으로부터 각 각 14만 달러와 2,00
[ 06/06 21:17]

<사설>권력 잡으면 돈 벌고 싶고, 돈 벌면 말 타고 싶고,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는데

6.2지방 동시선거에서 지역 현역 단체장들이 재선이나 3선에 모두 성공한 가운데 새롭게 민선 5기 출발선에 섰다. 선거를 통해 반영된 민의와 주민들의 바래 움이 무엇인지 당선자들은 앞으로 4년 동안 가슴에 새기고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전국적으로 몰아친 ‘바꿔’광풍이 지역
[ 06/04 11:59]

< 인터뷰 > 이진호 양양군수

이진호 양양군수 당선자는 6월2일 저녁 당선이 확정 된 직 후 “살맛나는 양양 건설과 중단 없는 양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진호 당선자는 이어 “이번 선거 과정이 매우 힘 들었다.”고 전재 하고 “그러나 군민들이 3선의 영광과 기회를 준 이상
[ 06/03 19:56]

<사설>한나라당 오만한 공천으로 예견된 참패 불렀다.

6.2지방동시선거가 당초 예상을 크게 빗겨가 집권당인 한나라당이 전국적으로 참패를 한 가운데 강원도 도지사도 민주당에 내주었다. 선거 시작 전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와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우세가 점쳐 졌지만 결국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외면하였다. 선거 결과에 한나라
[ 06/03 10:37]

속초시장-채용생, 고성군수-황종국, 양양군수-이진호 당선-현역 모두 당선돼

6.2지방 동시선거에서 지역 현역 단체장들이 재선이나 3선에 모두 성공 했다. 속초시장엔 채용생 현 시장이 고성군수엔 황종국 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한데 이어 양양군수엔 이진호 현 군수가 3선에 성공 했다. 한나라당으로 출마한 채용생 후보는 48.1%를 득표해 무소속으로 출마
[ 06/02 23:07]

승자도 패자도 반목과 갈등 넘어 모두 지역 발전 위해 서로 손 잡아야 한다

6.2 지방선거전이 마무리되면서 여야는 저마다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지방선거는 '정치의 무덤'이라는 속설 속에 치러진 이번 6.2 지방선거는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해 볼 때, 여권에 우세한 흐름으로 점쳐지고 있지만 개표가 종료 될 때까지 속
[ 06/02 14:02]

선거막판 고성군수 모 후보 선거운동원 현금 30만원 돌리다 경찰에 덜미 잡혀

6.2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몇 시간을 남겨 두고 고성군수 후보 운동원이 주민에게 돈 봉투를 건네다 경찰에 잡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1일 현금 봉투를 건네려한 모 정당의 모 후보의 운동원 남모(64)씨와 김모(71)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협의로 긴급 체포해
[ 06/01 22:14]

6.2 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 운동 D-1일 남겨 놓고 후보들 표심 속으로 all in

6.2 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 D-1일을 남겨 놓고 각 후보들이 굳히기와 뒤집기에 총력전을 전개하면서 일부 지역에선 비방전과허위사실 유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총 유권자 2만 5,300여 명의 고성군 단체장 선거에선 한나라당 유승
[ 05/31 15:20]

속초시 재정 파탄, 위기다 VS 아니다

6.2지방선거 5일을 앞두고 속초시장 후보들이 tv 방송 토론회에 참석해 1시간 30분간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 전을 전개 했다. 이날 한나라당 채용생 후보, 민주당 김병욱 후보, 무소속 이병선 후보가 참석해 속초발전의 방법과 해법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렸다. 이날
[ 05/28 16:06]

양양군수 후보 TV토론, 정책토론보다 후보들 간 비난 비방으로 일관해

6.2지방선거 8일을 앞두고 양양군 군수 후보들이 tv 방송 토론회에 참석해 1시간 30분간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 전을 전개 했다. 이날 한나라당 이진호 후보, 민주당 김낭웅, 무소속 정상철, 무소속 김관호 후보가 양양 발전의 해법을 제시 했지만 토론회 대부분의 시간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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