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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507건)

북한,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도 조사 하겠다”고 협박

정부는 당초 부동산 실 소유 업체들에 대해서만 방북을 허용하기로 했으나 금강산 관광지구내 온천장내에 있는 관광공사 소유 건물에서 기념품 매장을 임대 운영하는 민간 업자 4명에 대해 방북을 허가해 26일 북측의 조사를 받기 위해 금강산으로 갔다. 이런 가운데 북한이 지난 2008년
[ 03/26 11:00]

속초시,광견병 위험지역 중 가정 먼저 예방미끼 약(라보랄) 살포 나서

<속보>설악뉴스가 지난 4일 질병관리본부 광견병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특히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인제군 등을 위험지역으로 분류해 발표했다고 위험성을 보도한 바 있다. 특히 관경병과 관련 위험지역으로 분류해 특정 지역에 주의보를 내린 것이 처음어서 심각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 03/25 10:39]

고성군 선출직 공직자들 줄줄이 사법 심판,이번엔 현역 도의원이 수뢰혐의

공직부정과 토착비리 범죄 수사에 나선 고성경찰서는 국비지원 사업 유치를 알선해 주고 뇌물을 받은 현역 도의원과 공무원 등을 검거해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고성 경찰서는 한우판매장 사업 유치를 알선해 주고 마을청년회비에서 900여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모 도의원과 고성군
[ 03/24 10:18]

한나라당 종교문제에 또 발목 잡힐라 전전 긍긍

서울 봉은사 명진 스님이 주장한 이른바 '봉은사 외압설'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시 상황을 명진 스님에게 전달했던 김영국 씨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명진스님 발언은 모두 사실"이라고 했다. 이날 김영국 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조찬 자리는 자신이 주선해서 안상수
[ 03/23 16:15]

속초시,"사전 협의 했다." VS 국립공원관리공단,"사전 협의 없었다."

<속보>설악동 모노레일 추진과 관련 국립공원관리공단 측은 23일 이와 관련 속초시가 어떤 형태의 협의도 해 오지 않았다고 밝혀 자칫 모노레일과 관련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어 주목 된다. 이와 관련 앞서 속초,고성,양양환경연합과 설악동 번영회(회장 김창호)에서도 반대 입장을 밝힌
[ 03/23 14:10]

속초시 전자태그 물품관리시스템 9월부터 본격운영

속초시는 물품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전자태그(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물품관리시스템 을 8월말까지 구축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전자태그는 IC칩과 무선을 통해 물품, 식품, 동물 등 다양한 개체의 정보를 관리하
[ 03/23 10:22]

봉은사 명진스님"한나라당 안상수 원내 대표가 사찰직영문제 개입했다"폭로

최근 조계종과 직영사찰 지정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이 21일 봉은사 직영문제에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개입했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21일 서울 봉은사에서 열린 일요법회에서 주지 명진 스님이 최근 불거진 봉은사 직영문제와 관련 “지난해 11
[ 03/21 21:45]

속초시,모노레일 사업 환경단체에 이어 설악동 번영회에서도 반대 입장 밝혀

설악동 모노레일 추진과 관련 지역 환경단체가 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 20일 설악동 번영회(회장 김창호)에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나섰다. 속초시가 관광성수기 상습적인 교통체증해소를 위해 모노레일 사업 추진하겠다고 지난 10일 (설악뉴스 3월10일) (주)다해인터내셔날 외
[ 03/20 11:20]

설악산 모노레일 추진 관련,지역 환경연합측이 속초시에 4개항 공개질의

속초시가 관광성수기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소음, 환경훼손과 관광객의 불편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설악동 모노레일 사업과 관련 속초,고성,양양 환경운동 연합(의장 장석근)이이 18일 지역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개발이라고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4개 항의 공개질의서를 속초시에 보
[ 03/19 10:04]

한나라당,강원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친李 vs 친朴간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

그동안 출마 카드를 놓고 저울질하던 허천(춘천)의원이 16일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후보 출마를 선언을 해 후보들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김진선 현 강원도지사가 3선 연임 제한으로 출마 할 수 없게 된 강원도 맹주 자리를 놓고 한나라당에서 9명이 강원도 도지사 후보 경쟁에
[ 03/17 10:23]

지역숙원사업 놓고 송훈석의원측vs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 진실게임

최근 동해고속도로 ‘주문진-속초구간 중 ’양양나들목 추가 진출입로‘설치와 관련 지역 국회의원과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가 서로 자신들이 이 숙원사업을 해결한 주체라고 주장하고 나서면서 진실게임을 벌리고 있어 주목된다. 당초 ‘범국민양양IC건설추진위원회(범추위)’는 지난달 2
[ 03/14 18:30]

속초시 대형 홍보간판 쓸어 지고, 철도청 수련원 주차장 천장은 날아가고

강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속 2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친 12일 강원 영동지방인 속초,고성,양양지방의 각종시설물이 넘어지고 부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 했다. 이런 가운데 오후 1시 경쯤 양양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쌍천교 속초시 구역에 설치된 속초시 홍보용 대형 지주간판(가로
[ 03/13 10:17]

꿈과 낭만이 있는 ‘현북면민 작은 음악회’ 농촌 문화의 새로운 모델 제시

아름다운 멜로디가 춘설이 내린 밤하늘에 울려 퍼지고 주민들의 어깨춤으로 흥겨움이 출렁거린 11일 밤은 적어도 현북면은 축복의 밤이 였다. 음악 하나로 노소를 막론 하나로 어우러져 세대를 뛰어 넘은 화합의 장이 됐고 장르는 달랐지만 음악만으로 소통을 이룬 밤 이였다. 현북면
[ 03/12 09:38]

양양군, 2013년부터 도시가스 공급

양양군과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2013년 부터 양양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키로 원칙적 합의를 보았다. 한국가스공사는 삼척 LNG생산기지 건설과 관련해 양양,속초시 일원에 LNG공급을 위한 주배관 공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양양에 정압관리소(G/S)를 설치하기로 최종 확정함에 따라
[ 03/11 16:32]

與野 6.2지방선거 본격적인 행보 나서

여야가 6월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가운데 한나라당이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확정했고 민주당은 야권연대를 성사 시키위해 당력을 결집시키고 있다. 한나라당은 친이-친박간 계파 배분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중앙당 공천심사위원 15명을 구성을 10일 확정하고 최종 확
[ 03/11 10:15]

한나라당,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키로 친李-친朴간 극적 합의

그동안 각 계파간 공천심사위원회 구성과 관련 친박계 이성헌 의원의 포함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었던 한나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이 이성헌 의원이 빠지는 대신 당초 3명이었던 친박계 공천심사위원을 4명으로 늘리기로 해 극적 합의를 이끌어 냈다. 친이계에서는 정병국 공천심사위원
[ 03/10 18:16]

양양군,고성군 전지역에 ‘적설계’한대도 없는 기상정보 사각지역

지난 6일부터 영동지방과 산간지역에 연 나흘째 폭설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대설경보가 내려진 고성군과 양양군 전 지역에 적설량을 계측할 수 있는 적설계가 한 대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자연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상청의 고유 업무가 사전
[ 03/09 23:11]

소리만 요란한 ‘미소금융’ 대출하기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운 그림의 떡

신용상의 문제로 금융 극빈자로 내몰린 저 신용자들에게 희망으로 다가 왔던 미소금융에 대한 기대가 실망의 목소리로 변해가고 있다. 저 신용ㆍ저소득층에 싼 이자로 대출해주는 미소금융이 대출업무를 시작 했으나 수도권에만 집중돼 지방은 소외받고 있다. 이미 11개 기업ㆍ은행 미소금융재단
[ 03/07 20:17]

6.2지방 동시 선거 100 여일 앞두고, 與野 민심 속으로 all in

6.2 지방 동시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오자 여야는 민심잡기 행보를 시작했다. 그러나 각 정당의 내부 사정이 공천과 관련 정파 간 개인 간 이해득실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그리고 후보를 어떤 방식으로 결정할 것인지를 놓고 지역 간, 정파 간 눈치 보기와 힘겨루기가 시
[ 03/06 10:16]

북한, 금강산 관광 계속 막으면 모든 합의와 계약 파기 하겠다.

북한이 금강산과 개성관광 관련 합의와 계약을 모두 파기할 수 있다고 4일 경고하고 나서 우리정부가 진의 여부를 확인하고 있어 주목 된다. 북한의 이러한 입장은 지난달 8일 열린 금강산관광 실무접촉이 무산된데 따른 공세로 풀이되는 가운데 우리 측이 관광 사업을 계속 막을 경우 특
[ 03/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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