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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송준헌"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507건)

<긴급속보>나라호 추락 공식 확인

온 국민의 간절한 소망을 모아 우주로 쏘아 올려진 나라호가 이룩 137초만에 통신이 두절되는 최악의 상황이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나라호 재 발사가 오후 5시1분으로 최종 결정 됐다. 교과부 김중현 차관은 조금전 1시 30분 발표를 통해 나라호를 발사하는데 기상이변이 없는
[ 06/10 10:18]

이광재 당선자,7월1일 취임식만 갖고 직무 할 수 없는 비운의 도지사 될 수도

6.2 지방동시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강원도 도지사로 당선된 이광재 당선자가 오는 7월 1일 취임식 후 강원 도정을 이끌 수 있는지가 전국적 관심사로 부상 하고 있다. 이는 이광재 당선자가 전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과 전 농협 정대근 회장으로부터 각 각 14만 달러와 2,00
[ 06/06 21:17]

<사설>권력 잡으면 돈 벌고 싶고, 돈 벌면 말 타고 싶고, 말 타면 종 부리고 싶다는데

6.2지방 동시선거에서 지역 현역 단체장들이 재선이나 3선에 모두 성공한 가운데 새롭게 민선 5기 출발선에 섰다. 선거를 통해 반영된 민의와 주민들의 바래 움이 무엇인지 당선자들은 앞으로 4년 동안 가슴에 새기고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전국적으로 몰아친 ‘바꿔’광풍이 지역
[ 06/04 11:59]

< 인터뷰 > 이진호 양양군수

이진호 양양군수 당선자는 6월2일 저녁 당선이 확정 된 직 후 “살맛나는 양양 건설과 중단 없는 양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진호 당선자는 이어 “이번 선거 과정이 매우 힘 들었다.”고 전재 하고 “그러나 군민들이 3선의 영광과 기회를 준 이상
[ 06/03 19:56]

<사설>한나라당 오만한 공천으로 예견된 참패 불렀다.

6.2지방동시선거가 당초 예상을 크게 빗겨가 집권당인 한나라당이 전국적으로 참패를 한 가운데 강원도 도지사도 민주당에 내주었다. 선거 시작 전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와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우세가 점쳐 졌지만 결국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외면하였다. 선거 결과에 한나라
[ 06/03 10:37]

속초시장-채용생, 고성군수-황종국, 양양군수-이진호 당선-현역 모두 당선돼

6.2지방 동시선거에서 지역 현역 단체장들이 재선이나 3선에 모두 성공 했다. 속초시장엔 채용생 현 시장이 고성군수엔 황종국 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한데 이어 양양군수엔 이진호 현 군수가 3선에 성공 했다. 한나라당으로 출마한 채용생 후보는 48.1%를 득표해 무소속으로 출마
[ 06/02 23:07]

승자도 패자도 반목과 갈등 넘어 모두 지역 발전 위해 서로 손 잡아야 한다

6.2 지방선거전이 마무리되면서 여야는 저마다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지방선거는 '정치의 무덤'이라는 속설 속에 치러진 이번 6.2 지방선거는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해 볼 때, 여권에 우세한 흐름으로 점쳐지고 있지만 개표가 종료 될 때까지 속
[ 06/02 14:02]

선거막판 고성군수 모 후보 선거운동원 현금 30만원 돌리다 경찰에 덜미 잡혀

6.2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 몇 시간을 남겨 두고 고성군수 후보 운동원이 주민에게 돈 봉투를 건네다 경찰에 잡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1일 현금 봉투를 건네려한 모 정당의 모 후보의 운동원 남모(64)씨와 김모(71)씨를 공직선거법위반 협의로 긴급 체포해
[ 06/01 22:14]

6.2 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 운동 D-1일 남겨 놓고 후보들 표심 속으로 all in

6.2 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 D-1일을 남겨 놓고 각 후보들이 굳히기와 뒤집기에 총력전을 전개하면서 일부 지역에선 비방전과허위사실 유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선거관리위원회와 사법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총 유권자 2만 5,300여 명의 고성군 단체장 선거에선 한나라당 유승
[ 05/31 15:20]

속초시 재정 파탄, 위기다 VS 아니다

6.2지방선거 5일을 앞두고 속초시장 후보들이 tv 방송 토론회에 참석해 1시간 30분간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 전을 전개 했다. 이날 한나라당 채용생 후보, 민주당 김병욱 후보, 무소속 이병선 후보가 참석해 속초발전의 방법과 해법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렸다. 이날
[ 05/28 16:06]

양양군수 후보 TV토론, 정책토론보다 후보들 간 비난 비방으로 일관해

6.2지방선거 8일을 앞두고 양양군 군수 후보들이 tv 방송 토론회에 참석해 1시간 30분간 지역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 전을 전개 했다. 이날 한나라당 이진호 후보, 민주당 김낭웅, 무소속 정상철, 무소속 김관호 후보가 양양 발전의 해법을 제시 했지만 토론회 대부분의 시간을 상
[ 05/25 22:31]

설악산,신흥사-울산바위 구간 아찔한 낙석사고 발생했지만 인명피해 없어

설악산에서 25일 오후 3시경 산사태가 발생해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한때 고립되었다 긴급 투입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 했다. 이날 사고는 오후 3시경 신흥사에서 울산바위 쪽 300m구간에서 발생해 토사와 낙석 등 100여 ton이 탐방로로 쏟아져 탐방
[ 05/25 20:22]

속초항, 북한산 수산물 반입 all stop

이명박 대통령 24일 “지금 이 순간부터 북한 선박은 남북해운합의서에 의해 허용된 우리 해역의 어떠한 해상교통로도 이용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앞으로 (북한이) 우리의 영해, 영공,
[ 05/24 13:49]

6.2지선 후보자, 정정당당하고 공정하게 경쟁하지 않으면 공공의 적 된다

<사설>6.2지방동시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 시작됐다. 6·2지방선거 운동은 투표인 6월 2일 전날인 다음달 1일까지 13일간 펼쳐진다. 그러나 선거운동 방법은 올해 초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바뀐 것이 많다.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으면 후보자와 유권자 모두 낭패를 볼
[ 05/20 15:56]

양양군 자치단체장 선거-유언비어, 혼탁, 과열 도에 지나치고 수법 교묘해

크고 작은 선거 때가 되면 되풀이되는 인신공격, 흑색선전, 유언비어, 악성루머 등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양양 일부 지역에서 불거지고 있어 사회분위기를 크게 훼손시킨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같이 더티하고 후진적 사회현상은 선거가 다가오면서 더욱 극성을 부릴 것으
[ 05/19 17:25]

속초시 3.962㎢,양양군 2.193㎢ 6월 중 설악산국립공원구역에서 재척될 예정

속초시 설악동 집단시설지구와 양양군 오색등이 설악산국립공원구역서 해제될 전망이지만 시민들이 재척을 요구 했던 일부 지역이 재척에서 제외 되는 것으로 확인 되자 반쪽 재척이라고 비난이 제기되고 있다. 설악산국립고원관리공단측은 지난 17일 설악산국립공원구역조정과 관련한 타당성조사 결
[ 05/18 12:19]

6.2지방동시선거에 출마하는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지역 입후보자 최종 명단

6.2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이 14일 전국적으로 마감된 가운데 각 후보자들은 다음달 1일까지 13일간 공식 선거운동을 펼치게 된다. 속초시 자치단체장 후보 명단 ▲채용생(한.56.시장)- 9억8천300만원, 병역필, 1천880만원, 전과없음 ▲김병욱(민.41.시의원)-
[ 05/15 12:46]

고성군 간성읍 어천1리 상수도에서 방사성 물질 '라돈' 검출-고성군 쉬쉬

강원도는 환경부가 지난해에 실시한 지하수오염정밀조사 및 방사성물질함유실태조사결과에 따른 대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고성군 간성읍 어천1리 등 3곳에서 취수해 검사한 결과 어천리 상수도에서 라돈이 검출 된것으로 확인 되었다. 환경부의 조사대상지역은 수질오염의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
[ 05/13 20:33]

금강산 재산 동결조치 대응으로 北韓산 조개 등 수산물 반입금지 결정 할 듯

금강산 자산동결과 관련해 우리정부가 상대적으로 북한에 타격을 주기위해 맞대응 작업을 마무리 하고 시기조정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우리 정부는 지난달 북한이 금강산내 부동산 자산동결에 대한 대응조치를 그동안 강구 해 왔으며 그 선택은 경제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05/13 18:22]

양양군 최대 숙원사업 오색로프웨이 사업 10년 공들인 탑 무너지지 않았다

양양군 최대 숙원사업인 오색로프웨이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 왔다. 국립공원 내 공원시설의 종류와 규모 등을 규정하고 있는 자연공원법시행령 개정작업이 재개돼 양양군이 10여년 동안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설악산 오색로프웨이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환경부는 국립공
[ 05/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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